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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스텍의 대표이사이자 사실상 지배주주인 김용일이 코스닥 신규 상장에 따른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이번 보고서는 상장일에 보유한 주식을 신고하는 절차적 이행으로, 김용일은 보통주 5,276,604주를 보유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43.79%를 차지합니다. -
해당 지분율은 상장 이후 변동 없이 유지되며, 별도의 자본 변동이나 희석 요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AI 종합 분석]져스텍 최대주주의 지분 공시는 코스닥 상장에 따른 정기적 보고로, 추가 자금 조달이나 희석 이슈는 없습니다. 대주주 지분율이 43.79%로 안정적이나, 소수 주주 보호 장치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져스텍 대표이사 김용일, 코스닥 상장 후 보유 지분 43.7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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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져스텍 (153890)
- 제출: 김용일
- 주수: 12,050,305
- 주가: 12,150 원
- 시가총액: 1,464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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