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동우화인켐과 합작법인 글라셈 설립에 3191억원 투자 유리기판 시장 선점


  • 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 자회사 동우화인켐과 합작하여 유리기판 제조를 위한 신규 법인 글라셈을 설립하고 3191억원을 투자해 66.2% 지분을 확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현금 2391억원과 현물 800억원으로 조달되며 취득예정일은 2026년 9월 1일입니다.
  • 합작계약에는 5년 후 교착상태 시 삼성전기가 동우화인켐 지분을 120%에 매도 청구할 수 있는 콜옵션과 동우화인켐이 80%에 매수 청구할 수 있는 풋옵션이 포함되었습니다.
  • [AI 종합 분석]삼성전기는 유리기판이라는 차세대 반도체 기판 시장 선점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분했습니다. 기존 주주 희석 없이 내부 자금으로 투자되며 성장성을 높이는 전략적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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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회사: 삼성전기 (009150)
  • 제출: 삼성전기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74,693,696
  • 주가: 2,184,000 원
  • 시가총액: 1,631,310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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