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엠 최대주주 조순구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율 49.18%로 증가


  • 인터엠의 최대주주 조순구는 2026년 7월 2일 기준 특별관계자와의 합산 지분율이 기존 48.17%에서 49.18%로 1.01%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지분 증가는 특별관계자인 조남용과 정혜영이 장내에서 각각 115,094주와 97,308주를 매수한 결과이며, 신주 발행이나 전환사채 등으로 인한 희석은 전혀 없습니다.
  • 이번 보고는 최대주주의 단순 지분 변동 신고로, 자본 조달이나 배당 정책 등의 변화는 없으며,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는 모두 안정적인 개인 및 법인으로 특별한 규제 리스크는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장내 매수를 통한 소폭 지분 증가로 신주 희석이 없으며 자본 변동이 없어 주가에 중립적입니다. 거버넌스 측면에서도 가족 중심의 안정적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특별한 투자 리스크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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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인터엠 (017250)
  • 제출: 조순구

  • 주수: 21,045,467
  • 주가: 978 원
  • 시가총액: 206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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