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종속회사 채무보증 기간 정정 공시 행정적 사항 수정 불확실성 없음


  • 대한조선은 지난 4월 공시한 종속회사 해남화원산업단지개발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의 보증기간을 정정했습니다. 공유수면 원상회복 인허가보증보험의 보증 시작일이 2026년 5월 29일에서 2026년 6월 30일로 변경되었습니다.
  • 보증 금액 646.7억원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 5.92%는 변동이 없으며, 이는 보증보험 실제 발급 일정에 따른 행정적 정정에 해당합니다.
  • 해당 보증은 인허가 이행을 위한 보증보험으로 실제 차입이 수반되지 않아 현금 유출이 없습니다. 종속회사 재무상황은 자산 26.2억원 자본 1.32억원으로 영업 미개시 상태입니다.
  • 이번 정정으로 인한 신규 자금 조달이나 주주가치 희석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공시는 기존 채무보증의 보증기간을 실제 보험 발급일로 정정한 행정적 절차입니다. 보증 규모나 조건의 변동이 없어 주가나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습니다. 투자자는 해당 사항을 무시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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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대한조선 (439260)
  • 제출: 대한조선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38,088,730
  • 주가: 53,900 원
  • 시가총액: 20,530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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