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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온은 2026년 4월 14일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2026년 7월 1일자로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14일까지였으나, 목표 물량 525,990주를 전량 취득 완료함에 따라 조기 종료합니다. -
해지 대상 계약의 금액은 6억원이며, 수탁자는 대신증권입니다. 해지 후 취득한 자기주식 525,990주는 당사 법인 명의 증권계좌로 반환되어 보유 예정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2.75%에 해당합니다. -
유비온은 2026년 4월에도 기존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580,379주를 소각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완료로 유통주식 수가 추가 감소하여 주당 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유비온이 소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완료 후 해지했습니다. 취득 규모는 발행주식의 2.75%로 작지만, 앞서 580,379주 소각까지 고려하면 주주환원 의지가 긍정적입니다.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유통주식 감소로 인한 희석 방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유비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525,990주 취득 완료 후 중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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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 회사: 유비온 (084440)
- 제출: 유비온
- 주수: 19,132,421
- 주가: 892 원
- 시가총액: 17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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