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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은 종속회사 Shidai Sikang New Materials의 CATL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을 정정하여 보증금액을 597억원에서 645억원으로 48억원 증가시키고 담보제공 기간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습니다. -
이번 정정은 CATL이 제공한 채무보증 해소 기한을 2026년 6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연기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해소 실패 시 위약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채무보증 총 잔액은 1561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에 대한 여러 보증을 포함합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정정은 엔켐의 재무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보증액 증가 및 기간 연장은 인수한 종속회사의 자금 조달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시가총액 대비 보증 증가액은 0.7%로 크지 않으나, 총 보증 규모가 자본 대비 13.4%에 달해 재무 구조 건전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엔켐, CATL 채무보증 금액 및 기간 정정… 보증액 645억원으로 증가, 총 보증잔액 15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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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엔켐 (348370)
- 제출: 엔켐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21,910,993
- 주가: 30,650 원
- 시가총액: 6,716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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