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에스엠스틸 채무보증 720억원 갱신... 자기자본 대비 23.95% 규모


  • NHN KCP는 에스엠스틸의 신한카드 법인구매전용카드 서비스 계약과 관련해 기존 채무보증 약정을 1년간 갱신하기로 결정했다.
  • 채무보증 금액은 720억원으로 자기자본 3007억원 대비 23.9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1035억원으로 확대되었다.
  • 채무자인 에스엠스틸은 2025년 기준 자산총계 6869억원 자본총계 3289억원 당기순손실 55억원을 기록했으며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은 적정이다.
  • NHN KCP는 에스엠스틸의 주요주주인 삼라와 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하여 보증 이행 시 자금을 보충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 [AI 종합 분석]NHN KCP의 에스엠스틸에 대한 채무보증 갱신은 기존 거래관계의 연장으로 신규 자본조달이나 주주가치 희석을 수반하지 않는다. 다만 총 보증잔액이 자기자본의 34.4%에 달해 채무자 신용위험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중립적인 이벤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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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NHN KCP (060250)
  • 제출: NHN KCP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40,160,611
  • 주가: 13,31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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