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스, 갑진 기업회생으로 2차전지 설비 공급계약 종료…약 36억원 매출 손실


  • 이는 계약상대방 주식회사 갑진의 기업회생 절차 개시로 인해 쌍방미이행 쌍무계약이 해지됨에 따라 기존 공시된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정정하는 보고입니다.
  • 당초 계약금액 59억 9613만 8500원에서 기 수행된 부분을 제외한 확정금액 23억 9845만 5400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이는 2021년 매출액 대비 5.62%에 해당합니다.
  • 계약 해지로 인해 엔시스는 약 36억원의 예상 매출 기회를 상실하게 되었으며 이는 시가총액 대비 6.48%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 계약상대방 갑진은 수원회생법원의 승인을 받아 기업회생 중에 있어 신용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 엔시스는 이미 선급금 40%를 수취하였으나 중도금 및 잔금 60%는 회수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AI 종합 분석]엔시스는 갑진의 기업회생으로 인한 계약 해지로 약 36억원의 매출 기회 손실이 발생했으며 시가총액 대비 6.48%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계약상대방의 신용위험이 현실화되어 수익성 악화가 예상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엔시스 (333620)
  • 제출: 엔시스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0,997,910
  • 주가: 5,050 원
  • 시가총액: 555 억 원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