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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스는 2023년 12월 체결한 45억원 규모의 2차전지 화성공정 설비 공급 계약이 상대방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인해 해지되었다고 공시했습니다. -
해당 계약은 2022년 연결 매출액 대비 10.77%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이번 해지로 인해 매출 인식이 무산되어 단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계약 해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며, 계약상대방은 대한민국 소재 2차전지 장비 업체로 현재 기업회생 절차 중입니다. -
[AI 종합 분석]45억원 규모의 주요 공급계약이 상대방의 기업회생으로 해지되면서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합니다. 거래처 신용 리스크가 현실화된 점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거래선 다각화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엔시스, 2차전지 화성공정 설비 45억원 공급계약 해지 - 계약상대방 기업회생으로 인한 리스크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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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회사: 엔시스 (333620)
- 제출: 엔시스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0,997,910
- 주가: 5,050 원
- 시가총액: 555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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