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향 ASIC 공급계약 금액 5.9% 하향 정정, 잔금 지연으로 인한 리스크 부각


  • 자람테크놀로지는 2023년 10월 체결한 Nokia Bell N.V.와의 XGSPON ASIC 설계 및 공급계약 금액을 16,500,724,300원에서 15,527,788,300원으로 972,936,000원 약 5.9% 하향 정정한다고 공시했습니다.
  • 정정 사유는 잔금 입금 지연이며, 현재 개발용역 진행률 98.05% 대비 대금수령 진행률은 69.45%에 그쳐 일부 리스크가 현실화되었습니다.
  • 계약금액은 당사 2022년 매출액의 96.3%에 달하는 대형 계약으로, 축소된 금액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매출원입니다. 미수령 잔액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수령 완료 예정입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정정공시는 대형 해외 계약의 대금 회수 지연이 실제 매출 감소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 계약 상대방인 Nokia는 신용도가 높은 글로벌 기업이나, 잔금 지연은 단기적인 현금흐름과 매출 인식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주식 관련 자본 변동은 없으므로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영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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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자람테크놀로지 (389020)
  • 제출: 자람테크놀로지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6,905,082
  • 주가: 25,200 원
  • 시가총액: 1,740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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