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드라마 마녀 수익창출권 판매 계약 해지 확정 공시 - 137억원 규모 계약 파기, 87억원 미수금 발생


  • 쇼박스는 2022년 12월 체결한 드라마 마녀 제작투자 및 수익창출권 판매 계약이 거래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으로 해지되었음을 확정 공시했습니다.
  • 계약금액 137억원 중 50억원은 수령하여 반환 의무가 없으나 나머지 87억원은 미수령으로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기대했던 현금 유입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 계약상대방인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는 과거 아크미디어에서 상호 변경된 법인으로, 계약 이행 능력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졌습니다.
  • [AI 종합 분석]쇼박스가 137억원 규모의 수익창출권 판매 계약 해지로 87억원의 현금 유입을 상실했습니다. 계약 해지 자체는 과거 사건이나 3년 간의 공시 유보 기간이 종료되면서 지연된 정보가 시장에 반영되었습니다. 주가에는 단기적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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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회사: 쇼박스 (086980)
  • 제출: 쇼박스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62,638,000
  • 주가: 2,015 원
  • 시가총액: 1,26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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