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 안성 물류센터 PF 대여금 78.5억원 전액 회수 – 매각 완료에 따른 위험 해소


  • 까뮤이앤씨는 안성 성은지구 물류센터 신축사업과 관련하여 특수목적법인 안성성은물류피에프브이에 대여했던 78.5억원의 금전대여가 물류센터 매각으로 전액 회수 완료됨에 따라 기존 금전대여결정 공시를 정정했습니다.
  • 해당 대여는 PF대출 연장에 따른 이자지급 재원 마련을 위해 실행되었으며, 대여 상대는 자본총계 -343억원의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매각을 통해 원금 전액을 회수하여 추가 손실 위험이 제거되었습니다.
  • 까뮤이앤씨는 시공사로서 책임준공의무 미이행으로 PF채무 1,750억원을 인수한 상태에서 이번 대여를 실행했으나, 이번 회수로 해당 대여 관련 위험은 해소되었습니다. 자본 변동이나 신규 자금 조달은 없었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여금 전액 회수는 기존 PF 관련 우려를 일부 해소한 긍정적 신호이나 회사가 여전히 인수한 PF채무 1,750억원에 대한 책임이 남아 있어 추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번 정정 공시만으로는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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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 회사: 까뮤이앤씨 (013700)
  • 제출: 까뮤이앤씨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59,750,830
  • 주가: 1,190 원
  • 시가총액: 71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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