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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뮤이앤씨는 2026년 6월 30일 안성성은물류PFV가 물류센터 매각대금으로 PF대출금 1750억원을 전액 상환함에 따라 회사의 중첩적 채무인수 의무가 소멸되었다고 정정 공시했다. -
이번 정정은 2024년 10월 책임준공 의무 미이행으로 인해 발생했던 채무인수 건의 후속 조치로, 차주가 만기 내 매각을 완료하며 회사의 부채 위험을 해소시켰다. -
당초 채무인수 금액은 자기자본 873억원 대비 200.5%에 달하는 대규모 부채였으나, 이번 상환으로 인해 회사의 재무 부담이 완전히 제거되었다. -
[AI 종합 분석]까뮤이앤씨가 1750억원 규모의 PF대출 채무인수 의무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이는 차주의 물류센터 성공적 매각에 따른 것으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 개선과 주주가치 보호에 긍정적이다. 다만 이번 공시는 과거 리스크의 해소일 뿐 새로운 성장 동력이 아니므로 중립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까뮤이앤씨, 1750억 PF 채무인수 의무 소멸... 차주 물류센터 매각 대금으로 대출 전액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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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채무인수결정
- 회사: 까뮤이앤씨 (013700)
- 제출: 까뮤이앤씨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59,750,830
- 주가: 1,190 원
- 시가총액: 71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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