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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이 자회사 한창그린홀딩스의 폐플라스틱 저온 열분해 설비 공급 계약 이행을 위해 26.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105.5억원 대비 25.16%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
한창은 현재 자본잠식 법인으로 자기자본이 자본금 미만이며, 자회사 한창그린홀딩스 역시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16.7억원으로 재무상태가 매우 취약합니다. 이 보증이 실제로 이행될 경우 모회사의 추가 자본잠식 및 주식가치 희석 위험이 큽니다. -
한창의 총 채무보증 잔액은 167억원에 달하며, 이는 시가총액 265억원 대비 63%에 해당하는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기존 보증 중 자회사 한창이피엠에 대한 140.4억원 규모가 가장 큽니다. -
[AI 종합 분석]한창의 자본잠식 상황에서 추가 채무보증은 재무 리스크를 크게 높이며, 자회사 부실 시 주주 가치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투자자는 보증 이행 가능성과 자본 구조 악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한창, 자회사 한창그린홀딩스 26.5억원 채무보증 결정…자본잠식 상태에서 고위험 리스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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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한창 (005110)
- 제출: 한창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21,106,407
- 주가: 1,254 원
- 시가총액: 265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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