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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질이 현대건설과 체결한 부산항 진해신항 남방파제 DCM 지반개량공사 계약금액을 기존 330억원에서 332.5억원으로 0.4% 상향 조정하고 공사 종료일을 2026년 8월 31일로 연장하는 정정 공시를 제출했습니다. -
계약금액 변동폭이 시가총액 대비 0.1%에 불과해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기존 공사 일정의 조정으로 해석됩니다. -
동 공사는 2023년 연결매출액 대비 9.6% 규모로, 이번 정정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은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동아지질의 부산항 공사 계약 정정은 금액과 기간의 소폭 변경에 그쳐 시장에 중립적인 이벤트입니다. 주가나 재무구조에 유의미한 변화를 초래하지 않으므로 투자 판단에 참고할 필요는 낮습니다.
동아지질 부산항 진해신항 공사 계약금액 소폭 증가 및 기간 연장 공시 시장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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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동아지질 (028100)
- 제출: 동아지질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13,389,502
- 주가: 15,950 원
- 시가총액: 2,136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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