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 남선알미늄 지분 30% 유지 중 주식담보대출 신규로 담보설정 확대, 17.56% 의결권 제한 가능성


  • 최대주주 삼라는 남선알미늄 지분 38,821,497주를 30.00%로 유지하며 직전 보고서 대비 보유 주식 수 변동이 없습니다.
  • 이번 보고서에서는 수협 암사역지점과 5,000,000,000원 규모의 신규 주식담보대출 계약 체결로 총 담보 설정 주식이 22,722,387주로 증가하여 전체 발행 주식 대비 17.56%에 달합니다.
  • 기존 한국투자증권 및 우리투자증권과의 담보계약까지 포함하여 총 3건의 담보대출이 있으며, 담보유지비율은 160%~200%로 설정되어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처분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AI 종합 분석]삼라는 지분율 변동 없이 경영권 영향 목적을 유지하나, 신규 담보대출로 재무 레버리지가 확대되었고 담보 비율 17.56%는 잠재적 의결권 제한 및 주가 하락 시 강제 매각 리스크를 시사합니다.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투자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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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남선알미늄 (008350)
  • 제출: 삼라

  • 주수: 129,079,090
  • 주가: 1,060 원
  • 시가총액: 1,36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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