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 남선알미늄 최대주주 지분율 30% 유지… 담보대출 일부 상환으로 담보주식 9.71%로 감소


  • 삼라는 남선알미늄 최대주주로서 지분율 30%를 유지하며, 기존 주식담보대출 중 일부를 상환하여 담보주식 수가 2,085만주에서 1,256만주로 감소했습니다.
  • 보고자 삼라의 자산총액은 약 1조 8,376억원, 자본총액 약 1조 5,638억원으로 재무구조가 양호하며, 대표 최대주주는 우오현으로 지분율 68.82%입니다.
  • 한국투자증권 및 우리투자증권과의 담보대출 계약이 변경되어, 총 담보주식 비율이 16.12%에서 9.71%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대출금 상환에 따른 리스크 감소로 평가됩니다.
  • [AI 종합 분석]본 보고서는 대량보유 변동이 없는 정기적 변경보고로, 지분율 30% 고정 및 담보비율 감소는 주가 희석 없이 재무 안정성을 개선하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단, 추가적인 자본 조달이나 성장 전략은 확인되지 않아 중립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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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남선알미늄 (008350)
  • 제출: 삼라

  • 주수: 129,079,090
  • 주가: 1,060 원
  • 시가총액: 1,36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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