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스토리, 정정 공시로 유상증자 규모 79.9만주·발행가 3,940원 확정…희석률 22.8%로 악화


  • 핑거스토리는 6월 22일 최초 제출한 유상증자 결정 공시를 이사회 재개최 후 정정하여 신주 발행 규모와 가격을 변경했다.
  • 이번 정정으로 신주 발행 수는 기존 668,895주에서 799,491주로 19.5% 증가했으며 발행가액은 4,485원에서 3,940원으로 12.2% 낮아졌다.
  • 총 조달 금액은 약 30억원에서 31.5억원으로 소폭 상향되었으나 기존 주주 가치 희석률은 19.07%에서 22.78%로 크게 악화되었다.
  • 신주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 되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대부분을 배정받아 지배력 강화 우려가 있다.
  • 추가로 배정된 하승완은 개인 투자자로 38,071주를 배정받았다.
  • [AI 종합 분석]핑거스토리가 정정 공시를 통해 증자 규모를 확대하고 발행가를 인하함으로써 기존 주주의 희석 부담이 더욱 가중되었다. 단기 매물 차단을 위한 보호예수 조치가 있으나 희석 규모가 22.8%에 달하고 자금 사용처가 운영자금에 그쳐 주가에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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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회사: 핑거스토리 (417180)
  • 제출: 핑거스토리

  • 주수: 3,509,724
  • 주가: 4,235 원
  • 시가총액: 149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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