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297억원 규모 ELS 발행 투자설명서 효력 발생…주요 신용등급 AA 유지


  •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6월 30일 제36685회 파생결합증권ELS의 투자설명서 효력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 이번 ELS는 EUROSTOXX50, S&P500,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297억원 규모로 발행가액은 액면가 1만원 대비 9900원으로 책정됐다.
  • 만기는 2029년 7월 20일이며 조기상환 조건이 설정되어 있고 원금비보장형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으로 분류된다.
  •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 및 파생상품 투자 등 운용 목적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 발행인 미래에셋증권의 신용등급은 AA로 안정적이나 ELS 특성상 원금 손실 가능성이 존재한다.
  • [AI 종합 분석]이번 ELS 발행은 미래에셋증권의 일상적인 자금조달 활동으로 시가총액 대비 규모가 미미하여 주주가치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신용등급 AA의 우량 발행인이지만 ELS는 고난도 상품으로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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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주수: 559,566,880
  • 주가: 43,550 원
  • 시가총액: 243,69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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