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KOSPI200 연계 ELB 199억원 추가 발행 추진 - 보통주 전환 없고 신용등급 AA로 신뢰도 높아 주주가치 희석 우려 없음


  • 미래에셋증권이 일괄신고서 추가서류를 통해 KOSPI200 지수 연계 파생결합사채 ELB 제4022회와 제4023회 총 199억원 규모를 7월 13일 청약 받아 2029년 만기로 발행합니다.
  • 이번 발행은 기존 일괄신고서 잔여한도 2조 1669억원 중 소액으로, 발행사 신용등급 AA를 기반으로 한 무보증 무담보 사채로 주식 전환 및 희석 우려가 없습니다.
  •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거래 및 헤지 운용에 사용될 예정으로 영업자금 성격이며, 발행인의 재무제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순자본비율 3437%로 재무 건전성이 우수합니다.
  • [AI 종합 분석]미래에셋증권의 이번 ELB 발행은 규모가 미미하고 부채 성격으로 주주가치에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안정적인 자금조달 능력과 AA 신용등급은 투자자 신뢰도를 높여 간접적으로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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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주수: 559,566,880
  • 주가: 43,550 원
  • 시가총액: 243,69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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