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데이타, 모아라이프플러스 채무보증 32억원으로 축소... 자기자본대비 7.96%로 우발부채 부담 경감


  • 모아데이타가 관계회사인 모아라이프플러스에 대한 채무보증 금액을 기존 39억 8515만원에서 32억 515만원으로 7억 8000만원 약 19.6% 축소하는 정정 공시를 2026년 6월 29일 제출했습니다.
  • 이번 정정은 모아라이프플러스 제11회 전환사채의 원금 잔액 변동을 반영한 결과로, 자기자본 대비 보증 비율은 9.89%에서 7.96%로 낮아져 우발부채 부담이 완화되었습니다.
  • 해당 채무보증은 2024년 3월 이사회에서 결의되었으나 사외이사 1명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결정되어 거버넌스 측면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모아데이타가 관계회사 채무보증을 축소하여 잠재적 재무 리스크를 완화했습니다. 이는 주주가치에 긍정적이나 보증 규모가 여전히 자기자본의 약 8%에 달하고 사외이사 불참 등 거버넌스 이슈가 존재합니다. 시장은 이번 결정으로 인한 재무 안정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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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모아데이타 (288980)
  • 제출: 모아데이타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36,381,379
  • 주가: 735 원
  • 시가총액: 267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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