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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에이엘

대호에이엘, 58.4억원 대출원리금 연체 발생…자기자본 대비 6.17%


  • 대호에이엘은 2026년 6월 29일 기준 한국수출입은행과 iM뱅크에 대한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총 연체금액은 원금 57.7억원과 이자 0.8억원을 포함한 58.4억원으로 자기자본 946.8억원의 6.17%에 해당한다. 연체 사유는 상환자금 부족이며, 회사는 금융기관과 상환 일정 조정을 협의 중이다.
  • 해당 대출은 수출성장자금과 유산스 달러화 표시 채무로, 2026년 4월 7일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했으나 자기자본 5% 미달로 미공시되었다가 누적 연체액이 5%를 초과하여 이번에 공시되었다. 2025년말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로 인해 자기자본은 2024년말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 연체 발생으로 인해 회사의 유동성 위험이 가시화되었으며, 향후 추가 자본 조달이나 자산 매각 등 구조조정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는 기존 주주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 [AI 종합 분석]대호에이엘의 대출 연체는 재무 건전성 악화를 의미하며, 감사의견 거절까지 더해져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 단기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경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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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
  • 회사: 대호에이엘 (069460)
  • 제출: 대호에이엘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17,414,390
  • 주가: 2,660 원
  • 시가총액: 463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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