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4,500억원 규모 주가연계증권 추가 발행 추진


  • 미래에셋증권은 기존 일괄신고서의 잔여한도 5조 8999억원 중 3개 회차 총 450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 ELB를 추가 발행하기 위한 일괄신고추가서류를 제출했습니다.
  • 해당 파생결합증권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손실률이 100%인 고위험 상품으로 발행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별도 기준 순이익 5951억원, 순자본비율 3437%의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300원 약 6%의 현금배당과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실시해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 [AI 종합 분석]본 추가 발행은 기존 일괄신고서의 잔여 한도를 활용한 일상적 자금 조달로 보통주 희석이나 자본 구조 변동을 초래하지 않아 기존 주주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신용등급 AA의 우량 발행사로 발행자의 신용 위험은 낮으나 기초자산 변동성이 높아 투자자 개별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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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주수: 559,566,880
  • 주가: 43,450 원
  • 시가총액: 243,13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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