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최대주주 노시철, 주식담보대출 연장으로 지분 희석 위험 증가


  • 인터로조 최대주주 노시철이 보유 주식 3,215,210주를 담보로 한 대출 계약을 연장하였으며, 담보 설정 금액은 약 321억 원에 달합니다.
  •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노시철의 지분율은 현 29.05%에서 0.88%로 급감하여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할 위험이 있습니다.
  • 차입 목적은 기존 대출금 상환 등으로 자금이 신규 투자나 성장 동력 창출에 사용되지 않아 주주 가치 제고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연장은 대규모 담보 설정과 차입금 규모를 고려할 때 재무적 리스크를 내포하며, 담보권 실행 시 경영권 변동 가능성과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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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회사: 인터로조 (119610)
  • 제출: 인터로조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1,413,747
  • 주가: 15,860 원
  • 시가총액: 1,810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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