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밀기계, 116억원 규모 크랭크주조 CNC 선반 수주 - 헝리엔진 대상, 매출액 37.9%에 달하는 대형 계약 체결로 실적 개선 기대


  • 한국정밀기계는 헝리엔진 대련 유한공사와 115억9878만원 규모의 수직 크랭크주조 CNC 선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매출액 약 305억7156만원의 37.9%에 해당하는 대형 수주로,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7년 8월 15일까지입니다.
  • 계약 대금은 계약금 30%를 선수금이행보증서 발급 후 지급받고, 선적 시 60%, 설치 완료 후 10%를 수령하는 조건입니다. 달러 기준 계약액은 754만 달러이며 2026년 6월 25일 환율 1538.30원을 적용해 원화 금액이 산정되었습니다.
  • 계약 상대방인 헝리엔진은 선박용 대형 디젤 엔진을 제조하는 업체로, 이번 수주를 통해 한국정밀기계는 중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매출 성장을 도모할 전망입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계약은 매출 대비 37.9%에 달하는 대형 수주로 단기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계약 조건이 안정적이고 상대방의 산업 내 신뢰도를 고려할 때 이행 리스크는 낮습니다. 다만, 계약 종료 이후 추가 수주 여부가 향후 성장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한국정밀기계 (101680)
  • 제출: 한국정밀기계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8,404,000
  • 주가: 2,035 원
  • 시가총액: 171 억 원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