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연구개발 자금 조달 목적이나 대규모 희석 위험 및 취약한 상대방 신용도로 투자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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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의 자회사 앱튼은 100억원 규모의 제10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만기는 2031년 7월 24일이며 표면이율 0%, 만기이율 3%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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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가액은 1,000원으로 액면가 수준이며 전환시 발행될 주식수는 1,000만주로 앱튼 기발행주식 총수의 33.71%에 달해 자회사 지분 희석이 크게 발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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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자금은 신규사업 추진 및 연구개발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나, 상대방인 프리진신기술투자조합은 자산총계 2,100만원의 소규모 조합으로 신용도가 낮아 거래상대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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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계획이 없으며, 기존 미상환 전환사채 잔액도 994억원에 달해 추가 희석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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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자회사 앱튼의 전환사채 발행은 에이프로젠 연결기준 잠재 희석 요인으로 작용하며, 발행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 17%에 달해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크다. 상대방 신용도 취약 및 자금 사용처의 불확실성으로 투자 리스크가 높은 편이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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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제10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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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에이프로젠 (007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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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에이프로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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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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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23,5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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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2,42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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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571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