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스, 2025년 영업손실 75억원·차입금 급증…신용등급 하락 및 제재로 주주가치 위험


  • 힘스의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은 593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고, 영업손실 75.3억원, 당기순손실 125.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 영업손실에 더해 대손충당금 환입 감소와 자산손상차손 인식, 이연법인세자산 감소 등으로 순손실이 확대됐습니다.
  •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단기차입금을 48억원, 시설자금으로 장기차입금 24.3억원을 신규 차입해 총차입금이 134.3억원으로 전년 62억원 대비 증가했습니다.
  • 부채비율은 53.3%, 순차입금비율은 19%를 기록했으며, 유동비율은 108.5%로 전년 대비 하락했습니다.
  • 신규 주식 발행이나 자기주식 취득·소각은 없었으며, 2025년 결산 배당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 주요 고객인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OLED 장비 수주는 유지되고 있으나, 2023년 공시 위반으로 금융감독원 경고를 받았고 신용등급이 BB+로 하락하는 등 거버넌스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AI 종합 분석]힘스는 2025년 대규모 손실과 차입금 증가로 재무 건전성이 악화됐고, 주주환원도 중단됐습니다. 단기 차입금 의존도가 높고 신용등급 하락과 규제 제재 이력이 있어 추가 자금 조달에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주가 하락 및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회사: 힘스 (238490)
  • 제출: 힘스

  • 주수: 11,312,236
  • 주가: 2,240 원
  • 시가총액: 253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