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소노인터내셔널, 트리니티항공 주식 4620만주 담보 제공… 유상증자 관련 PRS 계약 이행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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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의 최대주주인 소노인터내셔널이 보유한 트리니티항공 보통주 4620만2631주를 퍼플클래스제일차에 주식근질권으로 설정하는 담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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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담보는 트리니티항공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노인터내셔널과 퍼플클래스제일차 간 체결된 주가수익스왑 계약의 의무 이행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담보 기간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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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한도는 480억 원이며 설정 금액은 400억 원으로 이는 시가총액 대비 약 12.6%에 해당합니다.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기존 담보를 포함해 96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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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최대주주가 자사의 유상증자 관련 파생상품 계약을 위해 보유 지분 대부분을 담보로 제공하면서 재무 리스크가 집중되었습니다. 담보 비율이 높아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청산 가능성이 존재해 기존 주주 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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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관계인으로부터받은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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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트리니티항공 (09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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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트리니티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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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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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412,969,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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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77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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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3,180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