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자회사 SK하이닉스, 45.45조원 규모 ADR 발행 및 나스닥 상장 결정… 반도체 시설 투자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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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는 자회사 SK하이닉스가 신주 발행을 통해 미국 주식예탁증서 ADR을 발행하고 나스닥에 상장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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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발행한도는 17,790,000주로 예정 발행가액 기준 약 45.45조원 규모이며, 조달 자금 전액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패키징 팹, EUV 스캐너 등 시설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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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DR 발행은 기존 주주에게 희석 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SK하이닉스의 주식 수가 약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SK스퀘어 지분 가치에도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나, 장기적으로 반도체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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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사는 Bof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이며, 해외예탁기관은 씨티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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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SK하이닉스의 대규모 ADR 발행은 단기적으로 주당 가치 희석 우려가 있으나, 차세대 반도체 시설 투자로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SK스퀘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과 자본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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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증권(DR)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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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SK스퀘어 (4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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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SK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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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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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131,958,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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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83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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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2,417,478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