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현대건설과 1144억원 규모 철도 터널 공사 계약 증액 및 기간 연장으로 수주 잔고 확대


  • 삼호개발은 현대건설과 체결한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6공구 1구간 본선터널 건설공사 계약을 설계변경 사유로 정정하여 계약금액을 1144억원으로 증액하고 공사 종료일을 2027년 4월 30일로 연장했습니다.
  • 증액 규모는 약 5.7억원으로 기존 계약 대비 0.5% 수준이며, 전체 계약금액은 2023년 연결 매출액의 31.6%에 해당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 계약상대방은 국내 최대 건설사인 현대건설로 신용도가 매우 높아 대금 회수 위험이 낮으며, 공사 진행에 따른 대금 지급 조건으로 현금흐름에 부담이 적습니다.
  • 이번 계약 변경으로 인한 추가 자본 조달이나 주식 희석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관련 사항도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계약 변경은 일상적인 설계 변경에 따른 조정으로 주주 가치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현대건설이라는 우량 거래처와의 대형 프로젝트 지속은 중기 수익 가시성을 높여 긍정적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733억원 대비 계약 규모가 크므로 수주잔고 증가는 기업 가치에 안정성을 더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삼호개발 (010960)
  • 제출: 삼호개발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24,120,000
  • 주가: 3,040 원
  • 시가총액: 733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