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 10억원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삼성증권과 협력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
노머스는 2026년 6월 2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삼성증권을 수탁자로 하는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계약 목적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99,900주로 주당 10,010원에 취득할 예정이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약 0.9%에 해당한다.
회사는 현재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137,999주 1.2%의 자사주를 보유 중이며 이번 계약으로 총 보유 예상 비율은 2.1% 수준이 된다.
삼성증권은 국내 주요 증권사로 신뢰도가 높아 거래상대방 리스크는 낮다.
[AI 종합 분석]노머스는 소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 의지를 보였으나 취득 규모가 발행주식 대비 0.9%에 불과해 주주가치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단 신뢰할 수 있는 기관과의 계약으로 실행 리스크는 낮으며, 향후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