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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는 2026년 6월 24일 자로 한재호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하고, 전용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였다고 공시했다. -
사외이사 변경 전후 등기이사 총수는 3명, 사외이사 수는 1명으로 사외이사 비율 33.3%가 유지되었다. -
이번 변경은 개인 사유에 따른 단순 인사 교체이며, 자본 변동이나 재무적 영향은 없다. -
[AI 종합 분석]사외이사 변경은 일신상 사유에 따른 자진 사임과 후임 선임으로, 경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변동은 없으나, 사외이사 비율 유지로 거버넌스 측면에서 중립적이다.
사외이사 변경 발생, 신규 선임 및 자진 사임으로 구성 유지
코스닥 공시정보
-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회사: 핑거 (163730)
- 제출: 핑거
- 주수: 12,015,717
- 주가: 12,150 원
- 시가총액: 1,460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