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타는 임원 6명에 대한 상여 지급을 위해 2026년 6월 19일 자기주식 134,213주를 주당 3,085원에 처분하였습니다.
처분 총액은 약 4.14억 원으로, 이는 시가총액 251.7억 원 대비 1.6%에 해당하는 소폭 규모입니다.
처분가액은 당시 종가인 3,085원으로 시장가 2,995원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이나, 임원 보상 목적이라는 점에서 주주 가치 희석 우려가 제기됩니다.
이번 처분 후 자사주 보유 잔량은 0주로 소진되었으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계획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AI 종합 분석]부스타가 임원 상여를 자사주로 지급하며 발행주식총수가 1.6% 증가하여 기존 주주 가치가 소폭 희석되었습니다. 자사주 소진으로 향후 주가 부양 수단이 감소하였으나, 처분 규모가 미미하고 시장가 대비 프리미엄으로 처분되어 즉각적인 주가 악영향은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