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미, 5대1 주식병합으로 유통주식수 80% 감소…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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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미는 2026년 7월 9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안건을 상정했다. 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 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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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병합으로 발행주식총수는 약 4040만주에서 약 808만주로 80% 감소하며 액면가는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된다. 1주 미만 단수주는 신주상장 초일 종가 기준 현금 지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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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병합은 자본금 감소 없는 액면분할의 역과정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율 변동은 없으나 주가 급변동 및 유동성 저하 가능성이 존재한다. 사외이사 문길주의 이사회 출석률 40%는 거버넌스 리스크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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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더라미의 5대1 주식병합은 주가 안정화를 위한 방어적 조치로 지분 희석은 없으나 유동성 축소와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다. 주주가치 제고 효과는 제한적이며 거버넌스 측면에서 사외이사 참여율 개선이 필요하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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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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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더라미 (03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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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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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40,39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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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614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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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248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