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럼파스트,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소각 목적의 주주가치 제고


  • 프럼파스트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삼성증권과 체결했습니다. 자사주 396,825주를 약 2520원에 취득하여 전량 소각할 예정으로,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4.08%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 프럼파스트는 이미 배당가능범위 내에서 2,145,277주 약 22.05%의 자기주식을 보유 중이며, 이번 소각으로 유통주식 수가 추가 감소함에 따라 주당순이익 증가 효과가 기대됩니다.
  • 삼성증권이 신탁계약의 수탁자로서 매입을 진행하며,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1년간입니다. 이번 결정은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감사가 참석하였습니다.
  • [AI 종합 분석]프럼파스트의 10억원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명확히 보여주며, 약 4%의 유통주식 감소로 EPS 개선이 예상됩니다. 삼성증권이라는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한 집행은 거버넌스 리스크가 낮습니다. 단기 주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회사: 프럼파스트 (035200)
  • 제출: 프럼파스트

  • 주수: 9,730,590
  • 주가: 2,520 원
  • 시가총액: 245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