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50억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 해지… 주주환원 강화로 주가 긍정적 영향


  • 마녀공장이 NH투자증권과 체결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특정금전신탁 계약을 2026년 6월 24일자로 해지하였습니다.
  • 해당 신탁을 통해 총 352,246주를 약 49억9,999만원에 취득하였으며, 해지 후 자기주식 보유량은 685,151주로 발행주식 총수 대비 4.18%입니다.
  • 이번 신탁 해지는 기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향후 추가적인 소각이나 재매각 계획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 별도의 배당이나 추가 자사주 취득 계획은 없으나, 기보유 자사주 4.18%는 향후 주주환원 정책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마녀공장은 50억원 규모의 신탁을 통한 자사주 취득을 완료하고 신탁을 해지하여 약 2.15%의 발행주식을 시장에서 흡수했습니다. 이는 주당순이익 증가에 기여할 수 있는 긍정적 요소로, 단기 주가 하방 지지력을 강화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회사: 마녀공장 (439090)
  • 제출: 마녀공장

  • 주수: 16,393,260
  • 주가: 12,840 원
  • 시가총액: 2,105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