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퓨쳐가 삼성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특정금전신탁 계약을 2026년 6월 24일 해지하고, 신탁 보유 주식 222,705주를 회사 계좌로 입고하였습니다.
신탁 계약금액 10억원 중 99.96%에 해당하는 약 10억원으로 주식을 매수하였고, 나머지는 운용보수 등 수수료로 사용되어 실질적 전량 취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취득으로 이퓨쳐의 자기주식 보유량은 총 1,211,178주로 발행주식총수 4,769,250주의 25.40%에 달합니다.
[AI 종합 분석]이퓨쳐는 4.67%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하여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였으며, 삼성증권과의 신탁계약 해지를 통해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단기적 주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나, 대규모 자사주 보유로 인해 유동성 축소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