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스튜디오가 키움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목적의 특정금전신탁 계약을 2026년 6월 24일자로 해지했다.
해지 시점까지 총 817,247주 약 30.8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집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 37,063,766주의 2.2%에 해당한다.
해지 이후 해당 주식은 회사가 직접 보유하는 자기주식으로 전환되어 추가적인 시장 유통 물량 증가나 희석 효과는 발생하지 않는다.
자사주 매입은 소각이 아닌 보유 형태이지만 약 2.2%의 비중으로 시장에 긍정적 수급 요인으로 작용하며 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신탁계약 해지로 인한 추가 자금 소요는 없으며 재무적 부담도 존재하지 않는다.
[AI 종합 분석]키다리스튜디오가 약 30.85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하고 신탁계약을 해지했다. 이는 발행주식의 2.2%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시장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하나 소각이 아닌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단기적 주가 하방 지지력을 확보했으나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