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최대주주 남승우 특별관계자 장내매수로 지분 66.99% 소폭 증가 신규 자금조달 없이 경영권 안정 유지


  • 최대주주 남승우는 특별관계자 천영훈 사내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3천190주를 추가 취득함에 따라 보유 지분을 기존 66.98%에서 66.99%로 0.01%포인트 소폭 증가시켰습니다.
  • 이번 변동은 신규 자본 조달이나 주식 희석을 수반하지 않는 일상적인 내부자 매수로 경영권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 남승우는 보유 주식 640만주 약 13.63%를 계열사 올가홀푸드의 차입금 290억원 담보로 제공 중이며 해당 부채의 이자율은 4.85%입니다.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소폭 지분 증가는 경영권 안정성에 긍정적이나 신규 성장 동력 창출과는 무관하며 기존 담보 계약은 잠재적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풀무원 (017810)
  • 제출: 남승우

  • 주수: 38,120,542
  • 주가: 9,480 원
  • 시가총액: 3,614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