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최대주주 전선규 대표, 개인용도로 보유주식 98.8% 담보제공… 주식담보대출 260억 연장 및 신규 계약 체결


  • 미코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전선규가 보유 주식 504만 3528주 중 498만 4002주를 담보로 제공했습니다. 이는 그의 보유 지분 15.09% 중 14.91%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 담보제공 목적은 모두 개인용도이며, 채권자는 한국증권금융, KB증권, BNK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금융사입니다. 총 채무금액은 260억 원, 담보설정금액은 360억 원입니다.
  • 담보권 실행 조건은 채무불이행 등 일반적인 약정 위반 시로, 담보주식이 시장에 매각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이 0.18%로 급감하여 경영권에 심각한 위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리스크가 존재하며 투자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가 보유주식 대부분을 개인 채무 담보로 제공함에 따라 주가 급락 시 반대매매로 인한 경영권 분쟁 가능성 및 오버행 리스크가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단기 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투자자는 담보권 실행 조건과 추가 담보 요구 가능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회사: 미코 (059090)
  • 제출: 미코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33,416,778
  • 주가: 20,950 원
  • 시가총액: 7,001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