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아이, 종속회사 UTI VINA에 1000만 달러 시설자금 대여 연장…종속회사 자본잠식 및 대규모 손실로 재무 건전성 우려


  • 유티아이는 종속회사 UTI VINA에 대한 기존 대여금 1000만 달러의 만기를 2029년까지 3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해당 대여는 시설자금 목적이며 이자율은 4.6%로, 총 대여 잔액은 383억 9,250만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 종속회사 UTI VINA는 2025년 기준 자산총계 564억 원 대비 부채총계 572억 원으로 자본잠식 상태이며 172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재무구조가 취약합니다.
  • 이번 대여 연장은 신규 자금 투입이 아닌 기존 차입의 연장으로 주식 희석 효과는 없으나, 종속회사의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유티아이의 연결재무제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유티아이가 자본잠식 상태인 종속회사에 대규모 대여를 연장하면서 신용 리스크가 확대됐습니다. 주가에는 단기적 희석 영향이 없으나 재무 불안정성이 연결 기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금전대여결정 (대여기간 연장)
  • 회사: 유티아이 (179900)
  • 제출: 유티아이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9,790,412
  • 주가: 7,450 원
  • 시가총액: 1,474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