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최대주주 정광호, 주식담보대출 기간연장 통해 보유지분 46.59% 유지… 담보비율 30.97%로 높은 레버리지 지속


  • 최대주주 정광호는 보유 주식 608만3500주 중 약 404만4489주를 다양한 금융기관 및 개인에게 담보로 제공 중이며, 이번 보고는 일부 담보대출의 기간연장을 반영한 것이다.
  • 담보설정 주식 비율이 발행주식 총수의 30.97%에 달해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처분 가능성이 존재한다.
  • 회사 차원의 자본 변동이나 신주 발행은 없으나, 최대주주의 재무 부담이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 변동 없는 주식담보대출 기간연장 보고로 자본 희석 리스크는 없으나, 과도한 담보비율은 주가 급락시 지분 변동 가능성을 내포한다. 투자자들은 최대주주 재무 건전성과 연계된 리스크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코스닥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야스 (255440)
  • 제출: 정광호

  • 주수: 13,058,000
  • 주가: 7,260 원
  • 시가총액: 948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