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종속회사 캐리에너지랩 차입 연장 위해 96억원 담보 제공…재무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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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는 종속회사인 캐리에너지랩이 화성 새마을금고로부터 80억원 차입금을 연장하기 위해 96억1천만원 규모의 담보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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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대상 재산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412 외 토지 및 건물이며, 담보 제공 기간은 2026년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1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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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에너지랩의 재무 상황은 자산총계 83억원, 부채총계 81억원, 자본총계 2억원으로 부채 비율이 매우 높고 매출이 전무하여 채무 상환 능력이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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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담보 제공은 캐리의 잠재적 우발 부채로 작용할 수 있으며, 종속회사의 재무 건전성 악화 시 캐리의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투자 위험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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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캐리는 재무 상태가 취약한 종속회사의 차입 연장을 위해 대규모 담보를 제공하며 우발 부채 리스크가 확대되었습니다. 자본 대비 담보 규모가 29.88%에 달하며, 매출이 없는 종속회사의 상환 능력이 불투명해 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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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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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캐리 (31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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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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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코스닥시장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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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11,20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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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468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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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52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