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 질병관리청과 SFTS 치료용 항체 비임상 시료 생산 계약 체결…27.5억원 규모로 매출 20.5% 수준, R&D 역량 강화 기대


  • 팬젠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치료용 항체 비임상 시료 생산체계 고도화 및 평가 연구용역 과제를 수주했습니다.
  • 계약 규모는 확정 계약금액 기준 약 27.45억 원으로 이는 2025년 말 연결 매출액 134.17억 원의 20.46%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2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시 1차년도 대금의 70%에 해당하는 약 7.57억 원이 선급금으로 지급됩니다.
  • 상대방이 국가 기관인 질병관리청으로 신용도가 매우 높아 계약 이행 리스크가 낮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본 계약을 통해 팬젠은 항체 생산 공정 최적화 및 비임상 시료 생산 능력을 입증하며 향후 관련 분야 추가 수주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 주식 관련 자본 변동이나 배당 정책 공시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AI 종합 분석]팬젠이 정부 기관과 맺은 이번 연구용역 계약은 자본 희석 없이 매출 성장과 기술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긍정적 이벤트입니다. 계약 규모가 매출액 대비 20%를 넘고 선급금 조건이 우량하여 현금 흐름 개선에 도움이 되며, 장기적으로 SFTS 치료제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여 주주 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팬젠 (222110)
  • 제출: 팬젠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3,514,509
  • 주가: 4,885 원
  • 시가총액: 660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