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룡전자, 핑거 지분율 56.67%로 확대… 장외매수 및 특별관계자 추가로 경영권 강화, 주가 희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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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룡전자가 핑거의 최대주주로서 장외매수 45,000주와 특별관계자 몬타나41조합의 560,000주 신규보고로 총 605,000주를 증가시켜 보유비율이 53.06%에서 56.67%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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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분 확대는 경영권 강화 목적으로, 박민수와의 주주간계약을 통해 이사 선임권 등을 확보했으며 주식매매계약 변경에 따른 잔금 납입 이행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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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발행주식 대비 5.04%의 지분 증가는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우려를 낳을 수 있으며, 17,000원의 취득단가가 현재 주가 14,380원 대비 18% 높은 점은 단기적 주가 부담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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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서룡전자가 장외매수와 특별관계자 추가를 통해 핑거 지분율을 56.67%로 높이며 경영권을 강화했습니다. 5.04%의 지분 증가로 소액주주 가치 희석 우려가 있고, 취득단가가 시가보다 높아 단기 주가에 부담입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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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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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핑거 (16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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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서룡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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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12,0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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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4,38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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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728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