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최대주주 엔드림 특별관계자 장내매수로 보유지분 35.50% 소폭 증가, 기존 담보설정 22.02%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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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림의 특별관계자 조한서가 2026년 6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조이시티 주식 10만주를 장내 매수하였으며, 이로 인해 엔드림과 특별관계자의 총 보유 지분은 35.36%에서 35.50%로 0.14%p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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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자금은 약 1억1199만원으로 조한서의 근로소득에서 조달되었으며, 매수 단가는 각각 1124원과 1118원으로 현재 주가 1119원 대비 유사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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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림은 조이시티 주식 15,393,000주 약 22.02%를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에 질권 설정한 상태로 총 250억원의 대출을 받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재무 부담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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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는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닌 단순 추가 취득이라고 명시하였으나, 최대주주 지분 확대는 경영 안정성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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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이번 지분 변동은 소규모 장내매수로 주가 및 희석 효과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다만 기존 담보 설정 비율이 높아 재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며, 최대주주의 추가 매입은 중장기적 경영 안정성에 긍정적입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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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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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조이시티 (06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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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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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69,90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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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119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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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782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