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특수강 채무보증 결정으로 재무 부담 증가, 주주가치 영향은 제한적


  • 영흥이 자회사 대호특수강의 144억원 규모 제20회 무보증 사모사채 발행에 대해 연대보증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2026년 6월 27일 만기 도래 예정인 하나증권 160억원 보증채무의 일부 상환 및 차환 발행을 위한 것입니다.
  • 대호특수강의 연결 기준 2025년 자산총계 1,750억원, 부채총계 1,364억원, 자본총계 386억원이며 당기순손실 18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영흥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이번 결정 포함 678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 영흥은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 자기주식 소각 및 주식병합을 통해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이 변동되었습니다.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소각이 진행되었습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채무보증은 자회사의 기존 부채 차환 목적으로 직접적인 자금 유출은 없으나,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추가 부실 위험이 존재합니다. 시가총액 2937억원 대비 보증 규모 144억원은 4.9%에 해당하며, 총 보증 잔액 678억원은 시가총액의 23%로 재무 리스크가 확대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직접적 충격은 제한적이나, 자회사 실적 추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영흥 (012160)
  • 제출: 영흥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78,103,517
  • 주가: 376 원
  • 시가총액: 294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