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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의 자회사 웅진에버스카이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파산을 선고받았습니다. -
해당 자회사의 자산총액 비중은 웅진 최근 사업연도 기준 0.0%로 미미하며, 파산으로 인한 웅진의 손익 영향은 없습니다. -
파산관재인은 한준호 변호사로 선임되었으며, 채권 신고 및 조사 일정이 진행 중입니다. -
[AI 종합 분석]웅진의 자회사 웅진에버스카이 파산은 자산 비중이 0.0%에 불과해 모회사의 재무 및 주주가치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단기 주가 변동 가능성은 낮으며, 투자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웅진 자회사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주주가치 영향 없어
코스피 공시정보
- 파산선고(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회사: 웅진 (016880)
- 제출: 웅진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79,927,080
- 주가: 2,095 원
- 시가총액: 1,674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