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김한준, 환매조건부 주식매매계약 차입금 상환으로 담보주식 170만주 회수하며 지분율 13.17%로 상승


  •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김한준은 에쿼티스퍼스트홀딩스코리아유한회사와의 환매조건부 주식매매계약 차입금을 상환하고 담보로 제공되었던 보통주 170만주를 회수했습니다.
  • 이번 증감으로 김한준 대표이사의 특정증권등 보유 주식수는 1,050만주로 증가하여 발행주식 총수 대비 지분율이 11.06%에서 13.17%로 2.1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 회수된 주식은 신규 발행이나 자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은 기존 담보의 해제로, 기존 주주 가치 희석 효과는 전혀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표이사의 자발적 담보 해제와 지분율 증가는 경영진과 주주 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화하는 긍정적 신호이며, 차입금 상환으로 개인 재무 리스크가 완화되어 회사 지배구조 안정성에 기여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롯데관광개발 (032350)
  • 제출: 김한준

  • 주수: 79,601,474
  • 주가: 17,000 원
  • 시가총액: 13,532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