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IS세미콘, 154만주 신주인수권증서 장외매도 계획... 약 64억원 규모, 지분율 12.89%로 하락


  • LAPIS Semiconductor이 보유한 LB세미콘 신주인수권증서 154만7367주를 오는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장외매도할 예정이다. 예상 처분단가는 4125원으로 총 거래금액은 약 63억8300만원에 달한다.
  • 이번 거래는 LAPIS Semiconductor의 지분율에 영향을 미친다. 현재 신주인수권증서를 포함한 특정증권 소유비율은 15.16%에서 거래 후 주권 소유비율 12.89%로 낮아진다. 하지만 이는 자본변동이 아닌 대주주의 지분 매각에 해당한다.
  • 실제 처분단가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후 5거래일 종가 평균으로 결정되며, 변동 가능성이 있다. 거래일정은 유상증자 일정 변경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 [AI 종합 분석]LAPIS Semiconductor의 신주인수권증서 매각은 대규모 자금 회수 목적으로 풀이되나, 회사 자본 확충과 직접적 연관성은 낮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대주주의 지분 축소로 오버행 우려가 존재하며, 거래 규모 대비 시장 충격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코스닥 공시정보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회사: LB세미콘 (061970)
  • 제출: LAPISSemiconductorCo.,Ltd.

  • 주수: 58,083,006
  • 주가: 5,300 원
  • 시가총액: 3,078 억 원